2017년 11월 12일 일요일

김정은 부인 북한 리설주 기쁨조 동영상


북한 김정은의 아내 리설주가 올해 초 셋째 아이를 출산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의 행방이 묘연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리설주는 앞서 2010년에 첫째 아이를, 2013년에 둘째 아이를 낳은 알려졌으며 29일 전날 정보위 현안 보고에서 국가정보원이 리설주의 셋째 아이 출산 내용을 보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정작 리설주가 지난 2013년 '장성택 숙청사건' 이후 50여 일째 공개석상에 나타나지 않아 세간의 관심사가 됐다. 지난해 장기간 공개 석상에 나타나지 않아 신변 이상설, 출산설 등이 제기된 것입니다.

2013년 9월 '포**영상'파문으로 한동안 리설주의 소식을 전하지 않다 20여일 만에 리설주의 소식을 전하가 시작했던 북한 매체는 10월 16일 김정일 부부가 평양에서 러시아 21세기관현악단의 공연을 관람했다고 보도한 뒤 리설주의 소식을 전혀 전하지 않았습니다.

다양한 설이 난무하는 가운데 특히 '장성택이 리설주를 김정은에게 소개시켜 결혼이 성사됐으나, 리설주와 장성택이 불륜관계를 맺어왔고 이것이 김정은의 귀에 들어가 사단이 났다'는 루머가 돋보입니다. 당시 한 매체는 북한 소식통의 말을 빌어 "지난 8월 북한 예술단원들이 포** 동영상을 찍고 유포시킨 혐의로 처형됐던 사건 당시 입수한 동영상에서 장성택과 리설주의 부적절한 관계가 발각됐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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