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9일 수요일

김원희 남편 손혁찬 직업 나이 결혼


김원희 남편 손혁찬 씨는 일본 시부야에서 사진예술대학을 졸업한 뒤 롯폰기의 아트 스튜디오에서 5년간 프로 사진작가로 일하다 지난 2003년 귀국해 프로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이 처음 만난 건 김원희가 스무 살이 되던 해인 지난 1991년 2월로 당시 고등학교를 갓 졸업하고 친구 소개로 재수생이던 손혁찬 씨를 만난 김원희는 첫인상에 호감을 느꼈다고 하네용!!


김원희는 남편과 만났을 당시를 회상하며 "일부러 제 전화번호를 가르쳐주지 않았어요. 소개해준 친구에게 알려주지 못하게 했고요. 남친을 다시 만난 건 그로부터 한 달반쯤 지나서였어요. 다른 친구랑 만나 수다를 떨다가 장난기가 발동해 소개시켜줄 사람이 있다고 하고는 남친을 불러냈죠"라고 여성동아와 인터뷰에서 이야기했습니다.

김원희는 연예계 데뷔한 후에도 손혁찬 씨와 꾸준히 교제했다. 그는 남편이 자신의 첫사랑이라며 결혼 전부터 "사위 노릇, 아들 노릇을 했다. 어른 공경을 잘해서 윗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스타일이다"라고 칭찬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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