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7일 월요일

이재용 딸 인스타 이원주 사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항소심에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씨가 증인으로 소환된다. 하지만 이들이 실제 재판장에 나타나 증인신문을 받을 가능성은 적은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고등법원은 23일 이 부회장 등 삼성전자 전‧현직 임원 5명에 대한 속행공판에서 다음 달 13일과 20일 박 전 대통령과 최씨를 증인으로 소환한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하지만 박 전 대통령과 최 씨가 증인으로 출석할지, 또 나오더라도 제대로 증인신문에 임할 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앞서 박 전 대통령은 이 부회장의 1심 재판에서 3번이나 증인으로 소환됐지만 건강 상의 등의 이유로 출석을 거부했다. 최씨는 역시 한 차례 출석하긴 했으나 결정적인 질문들에는 거부권을 행사했었습니다!!

한편 재판부는 이에 앞서 이달 27일 장시호씨, 29일 고영태씨를 증인으로 소환해 신문할 예정이다. 이어 다음달 4일과 12일에는 서류증거 조사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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