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 투수’ 김윤동 카드가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KIA 타이거즉 김윤동은 2017년 11월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일본과의 개막전 맞대결에서 4대3으로 앞선 9회말 마무리 투수로 등판해 0.1이닝 1탈삼진 2볼넷 1피안타로 부진했다. 김윤동이 자초한 1사 만루 상황에서 함덕주가 마운드를 이어 받았지만 밀어내기 실점하며 동점을 허용했습니다.
대표팀은 결국 연장 승부치기에서 거듭 장타를 내준 끝에 7대8로 역전패했습니다 ㅠㅠ
김윤동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장필준과 함께 일찌감치 마무리로 낙점됐다. 김윤동은 올 시즌 7승4패 11세이브 6홀드 평균자책점 4.59로 불안한 모습을 보였지만 한국시리즈에서 2경기 2홀드 무실점으로 맹활약했다. 대표팀 훈련에서도 3경기 3⅔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완벽했다. 3경기 모두 9회에 등판해 마무리 실전 경험을 치렀네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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