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일 목요일

김주혁 발인장소 화장 장지 영결식장


고(故) 김주혁의 연인인 이유영은 운구차까지 탑승했습니다.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에서 故 김주혁의 발인식이 2017년 11월 2일 엄수됐다. 오전 11시 예정됐으나 영결식이 예상보다 빨리 끝난 가운데 오전 10시 40분경, 연인 이유영을 포함해 나무엑터스 김종도 대표 등이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유영은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화장기 없는 창백한 얼굴이었다. 운구차에 고인이 실리는 상황을 차마 바라보지 못했다. 상주인 고인의 형과 간단한 목례를 하고 이유영은 운구차에 함께 탔습니다.

이유영의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30일 새벽 예능 프로그램 촬영을 위해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부산에 갔다. 그런데 촬영 도중 비보를 접해 현재까지도 식사를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지금 굉장히 슬퍼하고 있다. 지금 이유영 씨가 상주도 아니고 너무 애매한 그런 상황이라 할 수 있는 게 없다. 지금 너무 마음 아파하고 있다”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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