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소민이 남긴 의미심장한 발언이 새삼 조명되고 있네요!!
전소민은 앞서 SBS '런닝맨'에 출연해 만장일치 OX퀴즈 ‘위험한 옆방’ 코너에서 ‘나는 차이는 스타일이다’ 라는 물음에 O를 들었습니다.
그녀는 "전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웠다. 제가 못 헤어진다고 붙잡았다. 돌아오라고 잡은 뒤 제가 다시 찼다”며 카메라를 향해 “내가 찬 너, 다시는 나한테 연락하지 마”라고 웃어보였습니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전소민의 전 연인인 윤현민을 언급하고 있다. 공개 연인이었던 그가 교묘히 백진희와 곧이어 열애 소식을 전했기 때문입니다.
한편, 배우 윤현민과 전소민은 지난 2015년 4월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했고, 이듬해 1월 결별했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