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12일 화요일

황우슬혜 우결 성 본명 결혼


'가상부부' 이선호(28)와 황우슬혜(31)가 ‘여명의 눈동자’ 패러디를 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선호-황우슬혜는 과거에 방송된 MBC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 2'(이하 '우결')에서 처음이자 마지막 커플 등산을 했습니다. 이날 실속 만점 황우슬혜의 등산 배낭에는 콩, 떡, 바나나, 초콜릿 등을 준비했다. 이에 비해 남편 이선호의 등산 배낭은 부실해 보이기만 했습니다.


이어 두 부부는 90년대 초반 선풍적 인기를 끈 MBC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를 하얀 설원에서 패러디 해 눈길을 끌었다. 눈밭에서 죽음을 앞둔 채시라 역할에는 황우슬혜가, 그녀를 안타깝게 끌어안는 최재성 역에는 이선호가 맡아 패러디하며 사진을 찍었습니다.

정상에 올라선 두 사람은 올 한해 각자의 평안을 빌어주며, 컵라면의 맛있게 먹던 중 이선호 머리에 새 한마리가 똥을 싸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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