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27일 수요일

강승윤 여자친구 복면가왕 슈퍼스타k 드라마


강승윤이 최무성을 찾아와 진심을 전했습니다. 과거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선 출소한 장발장(강승윤)이 장기수 민철(최무성)을 면회오며 약속을 지키는 내용이 방송됐습니다.






장발장은 감옥에 있을 때 민철을 아버지처럼 따랐지만 출소 후 한 번도 그를 찾아오지 않았다. 그러나 장기수 민철에게 면회신청이 들어왔고 민철은 설레는 심정으로 면회실 앞에 앉았다. 이어 먼저 출소한 장발장이 들어왔고 민철은 “이런 데를 뭐하려고 왔느냐”고 말했습니다.


장발장은 “내가 아버지 보러 다시 온다고 약속했지 않느냐”고 말했다. 민철은 장발장의 손등이 상처투성이인 것을 보고 걱정했다. 장발장은 요즘 용접을 배운다며 아직 서툴지만 돈도 많이 받고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민철은 돈 많이 벌어서 뭐하려고 그러냐고 물었고 장발장은 “아버지랑 살 집 구할라고. 아버캉 살집 구한다고 돈 버느라 바쁘다”고 말했다. 이어 “아버지 나오면 파카 들고 마중나가 있을께. 방에도 보일러 빵빵하게 틀어놓을게. 아버지 내 한시도 잊어본 적 없다”고 말했다. 이어 “내캉 같이 살기지?”라며 민철이 출소하면 자신과 함께 살자고 제안했다. 민철은 장발장의 진심을 알고 결국 눈물을 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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