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19일 화요일

lpg 가수 한영 나이 신장 성형


‘해피 시스터즈’ 한영과 오대규가 첫날밤을 보냈습니다.





2017년 12월 19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해피 시스터즈’(극본 한영미·연출 고흥식) 12회에서는 윤상은(한영)과 최재웅(오대규)가 함께 첫날밤을 보내는 장면이 그려졌네용!!


이날 윤상은은 딸이 된 최진희로부터 최재웅과의 첫날밤을 기념하라며 잠옷을 선물로 받았다. 입을지를 망설이던 윤상은은 결국 갈아입고 나왔지만 최재웅은 “잠옷이 너무 과한 거 아닙니까”라며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윤상은과 최재웅은 티격태격 유치한 말다툼을 시작했다. 이내 마음 상한 윤상은은 옷을 갈아입고 외출에 나섰다. 이를 바라보던 최재웅은 윤상은이 나가자 “어휴 어렵네. 이런 식의 첫날밤”이라고 혼자 읊조렸습니당!! ㅋㅋ

윤상은은 혼자 술집에 들어가 술을 마셨고 최재웅이 뒤에서 지켜보고 있었다. 이때 한 남자가 다가와 상은에게 “술 친구가 필요하지 않냐”며 말을 건넸다. 이에 윤상은은 “나 결혼한 유부녀다. 혼자 술 먹는 여자 우습게 보고 작업 거는 당신들 때문에 ‘혼술’문화가 바로 서지를 못하는 거야”라고 소리쳤습니다.

이어 술집을 나선 윤상은은 비틀거리며 걷기 시작했다. 그 모습을 지켜보며 뒤따르던 최재웅은 “미안합니다, 상은 씨. 난 다시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지 않아요. 아니요 두려워요. 당신과의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이 거리를 난 지킬 겁니다”고 속마음을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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