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6년 7월 델리스파이스의 김민규(35)와 KBS 주혜연 아나운서(29)가 웨딩마치를 올린다는 언론보도가 나온 적이 있습니다.
두 사람은 7월8일 오후 3시 서울 삼성동 공항터미널 예식장에서 화촉을 밝힌다. 두 사람의 결혼식 사회는 KBS '도전 골든벨'의 사회를 맡고 있는 김현욱 아나운서가, 주례는 김민규가 다니고 있는 교회 담임목사가 맡을 예정입니다.
남성 3인조 모던록 밴드 델리스파이스의 기타리스트로 활약하고 있는 김민규의 예비 신부 신부 주혜연 아나운서는 KBS 대전방송총국 아나운서로 재직 중이다. 2001년 7월 입사해 KBS 1TV '945뉴스', KBS 1TV '전국은 지금', 대전FM(98.5㎒)의 클래식 채널 '주혜연의 클래식 여행'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둘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결혼에 골인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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