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20일 토요일

가수 박성신 남편 임인성 아버지 자녀


원로가수 박재란이 ‘여유만만’에 출연한 가운데 딸인 고(故) 가수 박성신에 대한 안타까운 사연을 공개했습니다.





2018년 1월 18일 오전 방송된 KBS2 시사 교양프로그램 ‘여유만만’에는 박재란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네요!!


이날 박재란은 “두 딸을 두고 먼저 미국으로 떠났었다. 이후 내 여건과 아이들 아빠 때문에 15년이상 만나지 못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미국에서 신문으로 딸인 박성신이 가수로 데뷔했다는 소식을 접했다"며 "미국 생활 당시 떳떳하게 딸들을 만나러 오고 싶었지만 상황이 안 좋았다”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박재란의 둘째 딸 고(故) 박성신은 1988년 강변가요제에서 가창상과 장려상을 수상한 후 가수로 데뷔해 ‘한번만 더’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그는 2014년 향년 45세의 나이로 심장마비로 사망했습니다. 박재란은 '뜰 아래 귀뚜라미', '코스모스 사랑' 등을 발표하며 한때를 풍미했던 원로 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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