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2년 3월 작곡가 돈 스파이크(35·본명 김민수)와 가수 장연주(34) 커플이 연애 8년 만에 결별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당시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이들은 올해 초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음악적 동료로서만 함께 해오고 있다. 관계자는 "최근 발표된 장연주의 자작곡 `첫끼`의 편곡을 돈 스파이크가 도왔을 정도로 두 사람 모두 이별을 담담히 받아들였다"며 "오랜 세월 함께한 두 사람인 만큼 재결합 가능성도 있어 지인들 역시 외부에 알리기 조심스러웠던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이 두 사람이 합심한 기획사 `플레이 크리에이티브 그룹`의 마케팅 활동을 돕던 돈 스파이크의 동생 김 모씨 역시 이러한 사실을 전혀 눈치채지 못했을 정도다. 김씨는 이날 언론과의 통화에서 "전혀 몰랐다"며 두 사람의 결별을 안타까워했습니다.
돈 스파이크와 장연주는 지난 2002년 편곡자와 가수로 만나 친분을 쌓다가 2005년부터 정식으로 사귀기 시작했다. 또 심리 치료에 효과가 있는 음악 프로젝트 그룹 `러브마켓`을 결성, 음악적 교감을 나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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