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에 웬수들’ 최윤영이 마침내 꿈을 이뤘습니다.
2018년 1월 12일 방송된 MBC ‘전생에 웬수들’에서는 최고야(최윤영)가 바라던 대기업에 추가로 합격했다. 최고야는 앞서 공모전을 통해 대기업의 최종 면접까지 올랐으나 최종학력 때문에 낙방했습니다.
그런데 그 기업에서 다시 전화가 왔다. “앞선 탈락은 내부의 착오로 인한 것이며 최고야가 추가 합격자로 최종 통과했다”는 것입니다.
최고야는 이 기쁨을 곧장 가족과 나눴다. 우양숙(이보희)은 “남들 다 하는 취업이지 않냐”고 툭툭대면서도 이내 “그래도 그 회사가 영 눈이 비뚤어지지는 않았나 보다. 애썼다”고 최고야를 안아줬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