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15일 월요일

개그맨 정성호 아내 직업 와이프 나이


예전에 방송된 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MC 김원희 김용만)에서는 '2012년 부부 버킷리스트'를 주제로 토크를 나눴습니다.






이날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은 새해 소망으로 남편과 모텔에 가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정성호는 당황해 오만상을 찌푸렸다. 경맑음은 "연애할 때부터 결혼해서 지금까지 숙박업소에 가본 적이 없다. 이유는 바로 돈이 아까워서다"라고 털어놨네요!!


이어 "연애할때도 자취방에 나만 두고 혼자 당구치러 갔었다"고 속상해했습니다.

정성호는 "아내가 그냥 모텔을 원하는게 아니다. 당구장, 오락기가 있는 비싼 모텔을 원한다"고 설명하자 경맑음은 "결혼 이후 기분 전환이 필요했다. 아이들이 있다보니 둘만의 시간이 그리울때가 있다"라고 말해 공감을 샀네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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