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6일 화요일

조배국 국회의원 고향 프로필 종교


민주평화당이 창당을 하루 앞둔 2018년 2월 5일 초대 당대표로 조배숙 의원을, 원내대표로는 장병완 의원을 각각 추대하기로 했습니다.





민주평화당 창준위 대변인인 최경환 의원은 이날 밤 국회에서 비공개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대표는 조배숙 의원, 원내대표는 장병완 의원으로 내정했다. 단, 임기는 대표·원내대표 모두 차기 전당대회까지”라며 “만장일치로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최 대변인은 조 의원이 당대표로 내정된 데 대해 “(초선 의원 당 대표 추대를 통한) 파격과 변화 주문도 있었지만, 당이 혼란이니 안정감 있게 하려면 무게감 있게 가야 한다(는 의견이 모였다)”고 설명했네요!!

창준위는 6일 오전 9시 의원총회를 통해 장 의원을 원내대표로 최종 선출하고 최고위원 등을 뽑을 예정이다. 같은날 오후 3시 열리는 중앙당 창당대회에선 조 의원이 당대표로 합의 추대됩니다.

이날 밤 회의에는 창준위 소속 지역구 의원 중 유성엽·박지원·황주홍·최경환·천정배·정인화·조배숙·장병완·이용주·정동영 의원 등 10명이 참석했다. 국민의당 비례대표로서 탈당을 하지 못한 장정숙·박주현·이상돈 의원도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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