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4일 토요일

임지규 아내 부인 결혼 자녀 아들


배우 임지규가 12살 연하 아내와 결혼 이야기를 공개했습니다.





임지규는 과거에 방송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아이의 아빠가 된 모습과 행복한 일상을 드러냈네요!


임지규는 얼마 전 생후 3주차의 태명 ‘하트’의 아빠가 됐다. 그는 “아내와 의견 차이로 아직 이름을 못 정했다”라며 “저는 개성 있는 이름을 짖고 싶은데, 아내는 무난한 이름을 하자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의 아내는 풋풋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미인이었다. 이에 임지규는 “아내와 나이 차가 좀 크다. 12살 차이다”라고 했다. 임지규는 “장인이 반대를 많이 했다. 처음에는 왜 ‘노인네’랑 만나냐고 아내가 전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