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31일 수요일

조희진 검사 남편 검사장 프로필 아들


조희진 서울동부지검장(56·사법연수원 19기)은 2018년 1월 31일 서지현 검사의 폭로로 불거진 검찰 내 성범죄 문제와 관련해 "이 사건 진상규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진상조사단 단장을 맡은 조 지검장은 이날 문무일 검찰총장이 주재한 검사장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이번 일을 계기로 검찰 내 남녀 구성원 모두가 안전하고 평등한 조직문화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앞서 대검찰청은 이날 오전 긴급 브리핑을 열고 조 지검장을 단장으로 한 '성추행 사건 진상규명 및 피해회복 조사단'을 구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사단은 수면으로 올라와 있는 서 검사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는 데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나아가 검찰 내 성희롱·성추행·성폭력 에 대한 전방위적 조사를 진행하고, 재발방지를 위한 제도개선 작업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날 회의에서 문 총장은 조 지검장에게 일체의 의혹없는 진상조사를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참고로 회의에는 조 지검장 외에도 서울·수도권 지검장들도 대거 참석했다. 대검 관계자는 "조사단 구성 때문에 잡힌 회의가 아니라, 수도권 검사장들을 대상으로 한 정기적인 회의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조희진 의정부지검장 남편 결혼 배우자는 바로 송수근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