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26일 금요일

가수 박기영 성형전 결혼 몸매 딸


가수 박지영이 딸과 단독콘서트 무대에 함께 올랐습니다.




​박기영은 지난 12월 25일 서울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Holiday Celebration - gotta feeling’이라는 타이틀로 콘서트를 열어 1400여명의 관객과 함께 호흡했습니다.


​폭 넓은 음역대를 오가며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보컬리스트인 만큼 공연에 대한 기대도 남달랐던 것이 사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지난 4월에 열린 스튜디오 라이브, 9월 락 콘서트와는 달리 밴드, 오케스트라, 코러스 등 풍부한 사운드를 예고해 더욱 관심도가 높았다. 결과는, 퍼펙트 그 자체였다는 후문입니다.

​붉은 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관객들에게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인사를 건넨 박기영은 “백화점에 갔더니 익숙한 목소리의 캐롤이 들리는 거에요. 나중에서야 제가 발표했던 캐롤 음반이라는 걸 알았어요”라며 앨범에 수록된 크리스마스 넘버들을 선사했다. 또 더 코러스의 ‘김혁건’이 게스트로 출연해 ‘The Prayer’를 듀엣으로 함께해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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