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28일 일요일

문재인 아들 결혼식 부인 재산 군대


지난 2017년 5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64) 대선후보의 아들 문준용(35) 씨는 '취업 특혜 의혹'을 지속적으로 받았던 적이 있습니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 측은 5일 문준용 씨의 '고용정보원 특혜 채용 의혹'을 또다시 도마에 올렸다. 국민의당 측은 선거 초반부터 막판까지 '문준용 특혜 취업 의혹' 검증에 총공세를 펴고 있습니다.


김인원 국민의당 공명선거추진단 부단장은 이날 미국 뉴욕 파슨스 디자인스쿨 대학원을 다녔던 문준용 씨 동료의 증언이라면서 녹취 파일을 공개했다. 녹취록엔 "아빠(문 후보)가 하라는 대로 해서 했었던 걸로, 나는 그렇게 알고 있었어. 그리고 그렇게 소문이 났고 그렇게 얘기를 들었어" "노동부인가 고용정보원인가 거기를 그냥 아빠 친구 회사쯤으로 여겼어. 아빠가 어느 날 원서 좀 보내라고 해서 보냈더니 그걸로 프리패스하고 애초에 걔(문준용) 자리로 하나 빼놓은 것" 등의 발언이 담겨 있습니다.

민주당 유은혜 수석대변인은 '인신공격성 지라시 논평, 안철수 후보가 지시했나'라는 제목의 논평을 내고 "김인원 공명선거추진단 부단장은 오늘 익명 뒤에 숨은 관계자를 동원해 허무맹랑한 허위사실을 쏟아냈다. 김인원 부단장은 문 후보와 문 후보 아들, 문 후보 부인에 대한 명예훼손을 즉시 중단해야한다"고 맞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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