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2일 금요일

박삼구 임세령 외조카 금호그룹 재계순위


서지현 검사의 성추행 피해 폭로로 국내에 불붙은 ‘미투’(#MeToo) 캠페인이 확산하면서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의 승무원 격려 행사도 도마에 올랐습니다.




2018년 2월 2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박 회장은 매달 첫째 주 목요일 오전 7시 30분께 서울 강서구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당일 비행을 앞둔 승무원 등을 격려한다. 승무원들은 본사 1층 로비에서 대기하다가 박 회장이 들어서면 손뼉을 치며 맞이합니다.


박 회장은 승무원들에게 애로사항을 묻고 덕담을 건넨다. 승무원들과 악수나 포옹을 하는 등 스킨십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런 가운데 여성 승무원 위주로 ‘연출’되는 이 행사가 부적절하다는 직원들의 주장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직장인 익명 게시판 애플리케이션인 ‘블라인드’의 ‘미투’ 게시판에 올라온 ‘박 회장의 여승무원 성희롱에 대한 고용노동부 민원제기 운동을 시작한다’는 제목의 글은 이 조회 수 만 건이 넘고, 300명이 ‘좋아요’를 누르는 등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참고로 박삼구 회장의 외조카는 임세령 대상그룹 상무라고 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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