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5일 화요일

박해미 박혜미 큰아들 서울대 임성민


박해미는 과거에 방송한 SBS '좋은아침'에서 "큰 아들과 남편이 17살 차이다. 요즘 두 사람은 여자 얘기를 하면서 친구처럼 지낸다"라고 말했네용!



이에 박해미 남편 황민은 "우리 큰 아들(26)이 너무 고맙다. 스스로 명문대학교에 들어가 장학생까지 됐다"라며 "큰아들이 지금까지 공부만 하느라 여자를 잘 몰라서 어긋날까봐 내가 잘 알려주는 것"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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