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29일 월요일

현진영 파산이유 이혼 결혼 루머


가수 현진영의 곁에는 늘 아내 오서운이 있습니다. 과거에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현진영은 "나쁘게 살았고 힘들게 살았는데 와이프를 만나 착해진 사람, 더 착해지고 싶은 사람이다"라며 자신을 소개했습니다.







이날 현진영은 힙합 대부에서 인형뽑기 대부로 변신했다. 꼬마들의 응원 속에 인형을 15개나 뽑았다. 동네 아이들에게 인심좋게 인형을 나눠줬다. 현진영은 인형 뽑기에 돈을 다 썼다며 아내에게 용돈을 달라며 애교를 부렸다. 현진영은 "한달 용돈은 40만 원이다. 쓸데없는데 쓴다고 안 준다"고 이야기했네요!


5살 연하 아내 오서운은 "못하면 반납이다"라며 3만원을 건넸다. 그러면서 춤과 노래를 요청했다. 현진영은 "3만원은 너무 조금"이라고 투덜대면서도 '흐린 기억 속의 그대'를 선보였습니다. 현진영은 "아내가 엄마와 닮았다. 아내가 옆에 있음으로써 내가 뭘 해도 비빌 구석이 있다는 안정감이 있다"며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이후 그는 팬들 앞에서 재즈 공연을 펼쳤다. 재즈 앨범을 발매한 현진영은 "현진영이 재즈를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서 오는 분들이 많다. 어릴 때부터 친숙하게 듣던 음악이라 할 수 있겠다는 것보다는 하고 싶은 마음이 더 많았다"고 밝혔다. 현진영의 아버지는 최초의 재즈밴드 트리플A를 만든 1세대 재즈 피아니스트 故허병찬입니다.

그는 아버지에게 부끄럽지 않은 음악을 계속하고 경제적으로도 재기하기 위해 방송 출연은 물론이고 작은 공연과 강연, 인터넷 라이브 방송 등 가리지 않았다. 하지만 재즈 공연 수입만으로 가정을 꾸리기에는 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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