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원숙이 손녀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습니다.
과거에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박원숙은 14년 전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하나 뿐인 아들과 그의 하나 뿐인 딸, 손녀의 사진을 공개했네요!!
이어 "우리 아들이랑 손녀가 완전히 장군 같다. 아유~ 예쁘지? 제 아빠가 딸 예뻐서 사진을 얼마나 많이, 잘 찍어줬는지. 그랬다..."라고 설명한 박원숙입니다. 이에 제작진은 "많이 보고 싶고 그러겠다"라고 말했고, 박원숙은 "많이 보고 싶지... 너무 당연한 말이지"라고 답했습니다.
그러자 제작진은 "어떨 때 손녀가 가장 보고 싶냐?"고 물었고, 박원숙은 "좋은 거를 나누고 싶을 때?"라고 답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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